'레이디액션' 조민수·이미도·손태영, 액션 연기 도중 '부상 속출'
2015. 05.09(토) 22:23
레이디액션 레이디 액션 조민수
레이디액션 레이디 액션 조민수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레이디 액션'에서 여배우들이 부상을 당했다.

9일 밤 방송된 KBS2 2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레이디 액션' 2회에서는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 등 여배우 6명의 액션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조민수는 부채 액션을 선보이던 중 부채살에 손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조민수는 응급조치를 받는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손태영은 의자 액션 도중 와이어가 끊어져 갑작스럽게 뒤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미도는 손목이 삐어 응급조치를 받았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레이디 액션'은 각기 다른 이유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 등 여배우 6명이 합숙 훈련을 통해 다양한 액션을 섭렵해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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