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대치동 줌바댄스, 이승신과 비교 '폭소' (김구라 전현무 필살기쇼)
2015. 04.18(토) 12:33
김구라 전현무 필살기쇼 걸스데이 민아
김구라 전현무 필살기쇼 걸스데이 민아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김구라 전현무 필살기쇼(이하 '필살기쇼')'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대치동에서 핫한 줌바댄스를 췄다.

최근 '필살기쇼' 녹화에서 민아는 줌바댄스의 여왕 이혜윤 씨를 모시고 화려한 줌바댄스를 전수받았다.

칼로리 소모가 시간당 1000kcal나 되는 이 댄스는 할리우드에서 시작이 됐고, 미셸 오바마,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 등이 즐겨하는 스포츠로 지목돼 큰 화제를 모았다. 민아는 빠른 춤 습득력으로 화려한 줌바댄스를 바로 무대에서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구었다.

반면, 댄스에 일가견이 있는 전현무는 신나는 줌바댄스에 심취해 이성을 놓았다. 게스트로 나온 이승신은 몸치로 모든 동작을 이상한 춤으로 승화시켜 자신도 폭소해버렸다.

대치동 아줌마를 들썩이게 한 줌바댄스부터 바람기 잡는 관상을 알 수 있는 필살기, 10분 만에 훈남되는 필살기 등 다양한 정보가 액기스로 모여있는 '필살기쇼'는 18일 밤 10시 SBS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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