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리 “지창욱과 친분 이상 아냐, 누리꾼의 고의 편집” 공식입장
2015. 04.11(토) 15:18
지창욱 열애설 김주리
지창욱 열애설 김주리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지창욱과 열애설이 불거진 김주리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김주리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오전 저희 회사도 기사로 먼저 접했던 '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기사에 당혹스러운 입장이다”라며 “본인 확인 결과 김주리는 지창욱과의 친분이 있는 건 맞으나 친분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일부 누리꾼들이 지창욱과 김주리의 사진을 조합해서 당사자 본인들에게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고의적 편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부분 때문에 열애설이 불거진 것으로 보아 더 이상의 허위 사진이나 추측 기사가 유포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창욱 김주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SNS에 게재된 사진을 편집해 커플 아이템이라고 주장한 것. 이에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티브이데일리에 "김주리와 열애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P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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