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직장에서 비호감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압도적7' 녹화에서는 '직장에서 비호감되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직장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에는 개그우먼 맹승지, 정치인 이준석, 직장인 컨설턴트 이내화, 연예부 기자 최정아가 참여했다.
최근 드라마 '미생'이 직장생활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7'에서는 드라마보다 더욱 솔직한 직장생활에 대한 직언직설이 이어진다. 직장생활에 대한 팁과 함께 진짜 직장인들의 생생한 회식 현장 연결부터 직원들에게 직접 듣는 비호감 상사에 대한 증언까지 펼쳐진다.
'압도적7'은 누가 앞서는지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두 가지를 놓고 7개 항목으로 완벽 비교 분석하는 신개념 라이벌 토크쇼. 매주 토요일 밤 12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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