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9월29일자 '야왕' 관련 기사 건
2014. 11.12(수) 15:37
티브이데일리 포토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9월 29일자 연예면에 <'야왕' 이희명 작가, 작가협회 표절시비 민사소송 승소>라는 제목으로 "'야왕'은 박인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인데, 기획 단계에서 애초에 제작사는 최란 작가를 위촉하였으나 극본 완성도 미흡과 이에 따른 방송 편성 불가 등의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고 이희명 작가로 교체하였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1. 최란 작가의 극본 완성도가 미흡하다는 부분은 이희명 작가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서 사실과 다릅니다. 현행 드라마 제작 현실에서, 최란 작가의 '드라마 시놉시스와 1부부터 8부까지의 대본'(이하 이 사건 저작물이라 한다)에 힘입어 '야왕'의 두 주연배우인 권상우와 수애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는 사실은 최란 작가의 극본 완성도가 미흡하다는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합니다. 또한 법원의 판결에 따르면, 이희명 작가는 최란 작가의 이 사건 저작물에 나타난 아이디어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 제작사가 계약을 해지하였다는 부분도 현재 민사소송을 통하여 계약관련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서 사실과 다릅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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