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내가 그리웠니' 열풍, 아이돌도 반했다…조현영 "전곡 다 좋다"
2014. 11.03(월) 09:22
MC몽 내가 그리웠니 레인보우 조현영
MC몽 내가 그리웠니 레인보우 조현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MC몽의 새 앨범에 대한 동료 가수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은 3일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역시나 전곡다 너무 좋다. 캬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노래를 듣고 있는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MC몽은 이날 자정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매,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특히 MC몽은 타이틀곡인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한 모든 수록곡을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으며 진정한 '음원 킬러'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MC몽이 5년 만에 발표한 이번 앨범엔 백지영 린 허각 에일리 개리 효린(씨스타) 범키 등의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소속사는 "MC몽이 이번 앨범 13곡 모두를 작사했다"며 "5년 공백기 동안의 이야기들로 그리움과 희망, 사랑을 노래했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음원 발매 후 조현영 외에도 김태우, 백지영, 솔비 등이 MC몽을 응원하며 동료 가수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전했다.

한편 MC몽은 이번 앨범 관련 방송활동은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조현영 트위터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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