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배우 니콜라 펠츠의 미모 변천사가 화제다.
니콜라 펠츠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테사 예거 역을 맡아 전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속에서 니콜라 펠츠는 금발 미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하지만 니콜라 펠츠의 원래 머리색은 짙은 갈색이다. 니콜라 펠츠는 그간 각종 작품에서 흑발과 짙은 갈색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링을 보여주며 변신을 시도했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트랜스포머' 차기작으로 케빈 애쉬 감독의 '애플루엔자'를 선택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니콜라 펠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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