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드라마 '조조'가 중화TV를 통해 방영된다.
다음달 6일 밤 9시 20분 중화TV에서는 드라마 '조조'가 전파를 탄다.
이번 드라마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막대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불멸의 고전 삼국지의 영웅 조조의 삶을 집중 조명한 작품으로, 환관의 자제로 멸시 받던 조조가 한 나라의 제왕을 꿈꾸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역경과 천재적인 전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조조'는 중국에서 방영되기도 전에 라이선스가 판매돼 지난해 일본에서 선방영하였고 국내에서는 최초 방송된다.
중화TV는 이를 기념해 오는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50명을 추첨해 '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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