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웅인의 딸 정세윤(8), 정소윤(5), 정다윤(3) 양의 한복 인증샷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세 자매는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고 나란히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윤의 남다른 미모와 소윤의 새침한 매력, 다윤 양의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정웅인과 큰 딸 세윤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윤민수 윤후, 류진 임찬형, 김성규 김민율, 성동일 성빈, 안정환 안리환과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웅인 아내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