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가수 이사벨, EBS '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축하무대 선다
2014. 08.25(월)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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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축하무대에 설 예정이다.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25일 저녁 7시 20분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1회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에서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번에 열리는 제11회 '국제다큐영화제'는 25일 부터 오는 31일까지 '다큐 희망을 말하다'라는 표어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비극들 앞에 놓여있는 희망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사벨은 지난해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 연출 신우철) OST '마이 에덴(My Eden)'을 노래했고, 프랑스 '앙굴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출품작인 종군위안부 동영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주제곡을 부르는등 국제적인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퓨리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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