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아나운서 공서영이 식탐 가득한 모습을 보여 반전매력을 공개했다.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인 KBS2 ‘퀴즈쇼 사총사’에서는 윤영미를 필두로 김효진 김준희 공서영 ‘동안미녀’ 팀이 놀라운 퀴즈 실력을 선보이며 상금 1140만원 획득에 성공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이로써 2014년 네 번째 ‘영광의 사총사’가 탄생한다.
특히 이날 공서영은 “어떤 부분이 동안이냐”고 질문한 MC 김대희의 말에, 방송에서 대장 내시경을 촬영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대장만큼은 아기 대장! 대장은 자신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별명은 ‘야구 여신’이지만 식성은 ‘야구 선수’라고 소개하는 MC의 말에 “식탐이 많아 다른 사람과 같이 먹는 자리에서는 ‘내가 이 중에서 제일 많이 먹어야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지적인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 속에 숨겨진 반전매력을 공개했다. 17일 아침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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