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압도적7’이 고승덕표 특제 비빔밥을 직접 먹어보는 실험을 했다.
‘고승덕 비빔밥’은 밥 먹는 시간을 줄이고 공부시간을 늘리기 위한 고승덕만의 비법으로 만들어졌다. 반찬을 밥알 크기로 잘게 썰은 것이 특징. 식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수험생 사이에서도 잘 알려졌다.
이번 실험은 1회에 이어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아나운서 정규현이 나섰다. 정 아나는 일반 비빔밥보다 더 빨리 먹히는지 알아보는 실험에 진지하게 응해 컬투를 놀라게 했다.
고승덕의 딸인 ‘캔디 고’ 사건부터 강용석의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까지 전격 분석하는데 이어 변호사 김병준을 초대해 고승덕과 함께 출연했던 ‘솔로몬의 선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압도적7’은 누가 앞서는지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두 가지를 놓고 7개 항목으로 완벽 비교 분석하는 신개념 라이벌 토크쇼. 고승덕 비빔밥 특급레시피는 오는 27일 ‘압도적7’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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