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엔젤아이즈' 첫사랑 이상윤과 구혜선의 해피엔딩이 예고됐다.
14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연출 박신우) 19회에서는 박동주(이상윤)을 다시 만난 윤수완(구혜선)은 마음이 아직 정리되지 않음을 깨달았다.
이날 섬 율미도로 의료봉사를 온 박동주는 우연히 윤수완과 재회했고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서울로 다시 돌아갔다.
이에 윤수완은 배 타는 곳으로 급히 뛰어가 박동주의 이름을 불렀지만 이미 떠난 상태였다.
20회 예고편에서 윤수완은 박동주를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동주도 낚시를 핑계로 윤수완이 살고 있는 섬 율미도에 다시 찾아왔다.
이어진 장면에서 윤수완은 다시 소방서에 구급대원으로 돌아갔고 응급실에서 유명 배우가 박동주에게 고백하자 질투를 했다.
이에 박동주는 자신의 와이프라며 옆에 있는 윤수완에게 키스를 했고 해피엔딩을 예고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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