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엔젤아이즈' 김지석이 떠난 구혜선을 찾았고 이상윤과 만나도록 의료봉사를 부탁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연출 박신우) 19회에서는 윤수완(구혜선)이 떠난지 1년 후가 그려졌다.
이날 박동주(이상윤)은 1년이 다 되도록 자신을 떠난 윤수완을 못 잊은 채 계속 찾아다녔다.
의료봉사를 하던 강지운(김지석)은 사진을 우연히 보던 중 한 섬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윤수완의 모습을 보고 박동주를 찾았다.
강지운은 박동주에게 "저 대신 의료봉사를 갈 수 있냐. 부탁할 사람이 박동주 씨밖에 없다"고 의료봉사를 가기를 권유했고 박동주는 이를 받아들이고 윤수완이 있는 섬으로 떠나 재회를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