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지현 "무대에서는 카메라를 잡아 먹어야 해"
2014. 03.26(수) 14: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인턴기자] 포미닛의 소현과 지현이 연기와 무대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 FM '이소라의 가요광장'의 코너 '슈퍼스타 스페셜'에는 그룹 포미닛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포미닛의 멤버 소현은 "연기와 무대의 차이점은 배경음악의 여부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지현은 "무대에서는 카메라를 잡아 먹을 듯이 봐야 하는데 연기할 때는 카메라를 보면 안되더라"며 "처음 연기했을 때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카메라로 눈동자가 돌아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현은 연기의 매력에 대한 질문에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볼 수 있는 것"이라고 의젓하게 답했다.

DJ 이소라는 "현아의 연기도 보고 싶다"고 하자 현아는 "나는 목소리가 특이해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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