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아이즈·순천 아이유 김혜은, 모창 싱크로율에 소름 (페이스오프)
2014. 01.31(금) 19:30
페이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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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혜지 기자] 가수 아이유 모창 1인자 자리를 두고 스타와 국민이 격돌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는 B1A4, 타이니지, 걸스데이 등이 출연한 가운데 스타 모창 달인과 국민트로트 모창 군단이 경쟁을 펼쳤다.

이날 국민 모창 군단 대표로 나선 순천 아이유 김혜은은 아이유 '좋은날' 무대를 완벽하게 꾸몄다. 특히 '3단 고음'도 깔끔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맞서 스타 모창 달인으로 나선 그룹 투아이즈는 안무와 함께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아이유의 '너랑 나'를 소화했다.

패널들은 두 팀의 소름돋는 가창력과 싱크로율 100%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혜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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