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영화 ‘살인자’ 속 마동석의 눈빛 9종 세트가 공개됐다.
‘살인자’는 아들과 단란한 삶을 보내던 연쇄 살인마의 비밀에 한 소녀가 다가서기 시작 하면서 발생하는 스릴러 영화.
마동석은 ‘살인자’에서 연쇄 살인마 주협 역할을 맡아 무심한 표정에서 살기와 광기까지, 극과 극의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사진에는 마동석이 극중 심리변화를 절묘하게 그린 눈빛연기가 담겨 있다.
특히 광기 어린 연기는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살인자’가 전할 스릴과 전율을 기대하게 했다.
영화 관계자는 “배우 마동석이 연쇄 살인마 주협 역할을 200% 잘 소화했다”며 ”아버지의 또 다른 이름이 살인자라는 파격적인 스토리 안에서 아버지와 연쇄 살인마라는 두 가지 상황연기의 절정을 보여 줄 것이다”고 전했다.
‘살인자’는 오는 1월 16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핑크스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