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치과의사 김홍일이 슈퍼히트 히트송을 배출한 우승 작곡가로 결정났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히트'에서는 MC 윤종신의 진행 아래 윤일상 레이블 김영수, 돈스파이크 레이블 곽은기, 이단옆차기 레이블 김홍일이 단 하나의 슈퍼히트송을 배출하기 위한 결승전을 벌였다.
이날 히트송은 엠넷닷컴에서 진행된 사전투표 선택 5%, 사전 전문가 평가단(강명석 유영석 배순탁 손무현 정원영) 선택 35%, 대중평가단 선택 60%으로 결정됐다.
곽은기의 '아임 커밍'(I'm Coming), 김영수의 '물감', 김홍일의 '이뤄진다'가 완성곡으로 소개됐다. 이날 사전투표에서는 곽은기의 노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전문가 판정단은 김홍일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마지막으로 가장 높은 점수 비율을 차지하는 대중 평가단 부문에서는 김홍일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홍일의 '이뤄진다'가 최종 우승곡, 히트송으로 결정됐다.
'슈퍼히트' 우승자 김홍일은 '슈퍼스타K5' 우승자인 박재정의 앨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 지원금 3천 만원을 받는다. 또한 CJ E&M 음악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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