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구(전주 KCC)와의 고의충돌 논란에 휘말린 헤인즈가 깆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헤인즈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 대 SK와의 경기에 출전해 3라운드 경기 도중 김민구를 뒤에서 강하게 들이받았다.,
이후 김민구는 고통 속에 발을 동동 구르며 일어나지 못했고 3쿼터 중반이 지나서야 다시 복귀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KBL은 17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헤인즈의 행동에 대한 고으여부를 따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시일을 하루 앞당겨 16일에 재정위원회를 열어 헤인즈와 문경은 감독의 사과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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