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이영돈 PD와 공동 MC 맡는다… 12월 방송
2013. 11.25(월)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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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신동엽이 이영돈 PD와 함께 새 예능프로그램 MC로 낙점됐다.

신동엽은 평소 ‘이엉돈PD’로 분해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등의 유행어를 탄생시켰던 만큼 이번 조합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MC를 맡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영돈 신동엽 ‘젠틀맨’은 대한민국에 숨어 있는 정의롭고, 매너 있고, 품격 있는 젠틀맨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이영돈 PD와 신동엽이 사회적인 이슈와 관련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실험카메라를 실시하고, 젠틀맨으로 선정된 시민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채널A 정회욱 CP는 “신뢰가 바탕이 된 안전한 공동체를 위해 ‘젠틀맨’이 현재의 시민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티브이데일리DB,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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