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서장훈이 MBC '무한도전' 덕이 초등학생들의 주목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최근 MBC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 녹화에 참여해 정형돈과 정준하의 입원 당시 '무한도전'에 출연한 후의 변화를 털어놨다.
서장훈은 "'무한도전' 출연 전에는 초등학생들이 '저 아저씨는 뭔데 저렇게 크냐' '키도 큰데 농구나 해 봐라' 등의 반응을 보였었다"며 '그러나 출연을 하고 나니 날 보는 눈빛들이 따뜻하게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한 서장훈은 이날 '무한도전' 출연후기 외에도 이혼심경 및 은퇴 후 근황 등을 전했다. 15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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