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건강보조식품으로 가득 찬 배도환의 집이 공개됐다.
배우 배도환은 KBS2 ‘여유만만’ 25일 방송분에서 25종에 이르는 건강보조식품이 보관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그는 식사 후 영양식품을 하나씩, 매일 종류를 바꿔가며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실제 그의 집에는 종합비타민과 비타민C, 칼슘제, 간장약, 관절약, 잇몸치료제, 식이섬유, 항산화제, 붕어즙, 암 치료제 등 갖은 종류의 건강보조식품이 구비됐다.
그러나 배도환은 “냉장고에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있다. 촬영 스케줄로 바빠 밥을 잘 안 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미리 유통기한을 확인해서 버릴 건 버리고 남길 건 남기면 좋은데 이것 저것 섞여 있다보니 뭘 먹어야할 지 잘 모르겠다. 보통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지만 집에 혼자 있을 때 밖에 나가기 귀찮아 혼자 만들어 먹는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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