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박 “전진 콜라택 보내며 춤 교육 시켰다” 고백
2013. 01.18(금) 20:05
찰리박 전진
찰리박 전진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찰리박이 전진을 콜라택에 보내가며 춤 교육을 시켰다고 고백했다.

찰리박은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의 아빠인 이운우, 그리고 엠블랙 이준의 엄마 손방나, 개그맨 김경진의 엄마 정경옥과 함께 KBS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상금 3천만 원에 도전했다.

찰리박은 김준호가 “춤 추라고 아들을 떠밀었다고 들었다”고 묻자 “전진이 강동구 춤 짱이 됐다고 자랑을 하길래, 다른 곳까지 평정할 수 있게 콜라택에 열심히 보냈다”면서 “춤대결에서 지고 들어온 날엔 춤을 가르쳤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빠의 특별한 교육관(?)에 아들 전진은 춤 장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찰리박은 아들 전진에게 전수한 댄스를 직접 선보여 모두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찰리박은 “아들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큰 게 뭐냐”고 묻자 “선물을 주다 못해 이제 나의 몸에 붙여주더라”며 “모발 이식 3천모를 해 줬다”고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20일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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