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30·레알 마드리드)의 아내와 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쏠린다.
카카의 아내 캐롤라인 첼리코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빠(루카) 학교를 따라다니느라 이사벨라와 매일 패션쇼를 한다”라며 자신의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롤라인과 이사벨라 모녀는 커플의상을 맞춰 입고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카카와 캐롤라인 커플은 지난 2005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루카와 딸 이사벨라를 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카카 부인이 진짜 예쁘네”, “엄마 아빠를 닮아 딸 미모가 장난아니다”, “얼핏 수리 닮은 것도 같다”, “대박 패밀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캐롤라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