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추석인사 "한복입은 탱구 인사드려요" 뿌잉뿌잉
2012. 09.29(토) 22:05
태연 추석인사
태연 추석인사
[티브이데일리 김효은 인턴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태연은 지난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뿌잉뿌잉. 사랑하는 소원 여러분 안녕? 요즘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 저희 소녀들은 해외를 오고 가며 심히 이것저것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히히”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연은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고 있죠. 감기 조심하시고 곧 다가올 추석 연휴도 알차게 재미지게 보내세요! 추석을 맞이해 한복 입은 탱구가 인사 드립니다. 조만간 우리 또 만나요”라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곱게 한복을 입은 채 애교 섞인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미모 폭발”, “무대의상보다 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소녀시대는 추석에 뭐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효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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