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가수 임수정이 추석인사를 전했다.
임수정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화사한 한복을 차려 입고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빈다"고 인사를 전했다.
임수정은 '왕년의 이효리'라 불릴 만큼 한 시대를 풍미한 미모의 가수다. 20살 당시 CF로 얼굴을 알린 후 순식간에 CF퀸이 됐고 유명 항공사와 제약회사, 내복 CF 등 50여편이 넘는 광고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유지인 한진히 김자옥 주연의 KBS2드라마 '아내' 삽입곡 '연인들의 이야기'로 공식 음반판매량 30만장을 기록하며 OST 퀸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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