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 J씨 논란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2012. 09.07(금) 09: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본 인터넷신문은 5월 9일자, 5월 22일자 기사에서 MBC 노조의 기자회견을 인용해 “김 사장과 J씨는 2007년 충북 오송의 아파트 3채를 공동구입하고 전세 관리도 함께 해왔는데, 아파트 구입 시기가 김 사장이 J씨에게 20억 원이 넘는 거액을 몰아줬던 시기와 일치하는 등 사실상 빼돌린 MBC 돈을 김 사장이 J씨와 함께 아파트 투기에 사용한 것이다. 또한 작년 일본 공연에서 J씨 무용단이 출연료로 8천여만원을 받아, 한류스타인 샤이니의 5천만원보다 높았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J씨가 아파트를 구입한 시기는 2007년이 아닌 2009년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편 J씨는 “충북 오송 아파트는 2009년에 김 사장과는 무관하게 개인자금으로 단독 구입한 것이지 MBC 자금을 빼돌려 김 사장과 공동구입한 것이 아니며 김 사장 명의의 아파트 전세 계약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 MBC로부터 받은 20억 원은 적법한 계약에 의한 공연 제작비 총액이지 개인이 받은 출연료가 아니며, 2009년~2012년 3월 MBC로부터 받은 순수 출연료는 7천만원 정도다. 또한 일본 공연에서 받은 8천여만원은 숙박비와 항공료를 포함한 것으로 순수 출연료는 3,400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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