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훈남’ 주원 대역 이태영이 갑작스러운 관심에 소감을 전했다.
이태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기사까지 났네~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사실 가끔 저도 얼굴 비추며 연기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영화 ‘완득이’ 중 도진 역으로 유아인 씨 킥복싱 상대역을 했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완득이’ 촬영 중 찍은 이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태영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각시탈 이강토 역의 주원 대역을 맡고 있다.
그동안 주원, 박기웅 등과 함께 ‘각시탈’에서 액션 연기를 소화했던 그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주원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훈남 외모의 이태영을 보고는 “어쩜 대역까지 잘 생길수가”, “연예인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시탈’은 오는 6일 28회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태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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