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주원 대역 이태영의 훈남 외모가 공개됐다.
이태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만난 배우 중에 주원은 최고의 배우다. 같지만 다른 역할을 하는 우리지만 동갑내기 친구라 더욱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언제나 너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수고했다! 친구여”라는 글과 함께 주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주원이 RT하며 주목을 받게 됐다. 하지만 이에 앞서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진에서는 지난달 31일 이강토(주원 분)와 긴페이(브루스칸 분)의 2차전을 촬영하던 메이킹 영상을 통해 이태영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브루스칸과의 액션신으로 인해 머리까지 땀으로 다 젖은 이태영은 머리핀을 꽂고는 다소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역 이태영의 훈남 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대역마저 잘 생겼어”, “진짜 훈남이셨네요”, “배우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두 분 다 수고하셨어요”, “주원만큼 잘 생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시탈’은 오는 6일 28회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이태영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