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K팝스타’ 김나윤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언론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SBS ‘일요일이 좋다 -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1 TOP10 출신인 김나윤이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에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논의가 오간 것은 사실이다. 아직은 계약에 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추후 계약 확정 시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이같은 김나윤의 기획사 영입설에 앞서 ‘K팝스타’ 이하이, 박지민, 이승훈, 이미쉘, 백아연, 백제형,이정미, 이승주 등은 YG와 JYP에 둥지를 틀었다.
한편 김나윤은 ‘K팝스타’ 초반 천재소녀라 불리며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여러 논란과 실력부진으로 슬럼프에 빠졌으며 이를 극복하고 다시 TOP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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