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국내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 대용량 처리 기술이 개발됐다.
2일 오후 쉬프트 정보통신(주)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SmartWorks 기업용 웹 UI 솔루션 기술’로 정부의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SmartWorks 기업용 웹 UI 솔루션 기술은 기업용 Smart Work UI 개발시에 한 번의 개발로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적용이 가능해 개발기간 단축은 물론 UI 플랫폼 대비 대용량 데이터의 로딩시간의 단축이 가능하다.
또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솔루션 기술로서, 그린IT-그린컴퓨팅SW RIA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녹색기술로서 인증을 받았다.
이에 지식경제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녹색인증심의위원회는 “인증대상 녹색기술 기술수준에 제시된 기술수준을 만족하고, 기존 UI 개발용 솔루션과 비교하여 기술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타 제품 대비 클라이언트상에서의 대용량 데이터 로딩시간을 5배 정도 단축이 가능하여 클라이언트 시스템의 아이들링 시간을 줄임으로써 전체적인 전력사용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쉬프트 정보통신㈜의 최영식 대표는 “웹 UI 솔루션 분야의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써, RIA 부분 국내 최초 녹색인증을 통해 쉬프트의 기술력과 녹색성을 동시에 검증 받은 것”이 라며,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고객가치를 향상 시키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쉬프트 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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