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K-팝 최강 서바이벌'이 새로운 미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극본 문선희, 연출 이정표)에서는 m2 주니어 멤버들이 한정은 팀장(박효주 분)에게 새로운 미션을 받아 이를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m1 팬사인회장에서 굴욕을 당한 m2 주니어 멤버들은 한팀장에게 회사 홈페이지에 자신들의 존재를 노출시켜달라는 요청을 하지만, 오히려 역제안을 받는다. 3일 안에 팬카페 회원수를 4,000명으로 늘리라는 것.
멤버들은 갑작스런 미션에 당황하지만 각자의 재기를 발휘해 훌륭히 미션을 수행해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극중 재아(진혁 분)를 미행하는 승연(고은아 분)과 그런 승연을 미행하는 우현(박유환 분)이 의도치 않은 사고로 기습 뽀뽀가 이뤄져 풋풋한 러브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는 미션과 본격적으로 시작된 주인공들의 두근두근 러브라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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