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키스 멤버 수현이 오렌지빛 상큼남 이미지를 과시했다.
수현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맛있다”라는 글귀와 함께 행복한 표정이 돋보이는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수현은 시원하게 쏘는 맛으로 유명한 껌 한 통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에 넣는 순간 혀를 톡 쏘는 그 알싸한 맛처럼 수현의 표정 역시 쿨하고 상큼한 느낌을 주며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신드롬’의 OST를 담당하며 지난 2월 23일 신곡 ‘Remember(리멤버)’를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수현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