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쫄쫄이, 경악패션에 확 달라진 날씬몸매 '다이어트성공'
2012. 03.14(수) 18: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과 김숙이 몸매가 드러나는 '근본없는' 패션을 선보였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무한 토탈패션 야유회' 특집으로, 패션회사 직원으로 변신한 무한걸스의 야유회 모습이 전파를 탄다.

무한 토탈 패션의 직원들은 화려한 야유회 패션을 뽐냈고, 특히 유학파 출신으로 설정한 김숙과 김신영은 근본 없는 패션을 자랑하며 숨 막히는 패션 대결을 펼쳤다.

각종 패션 아이템으로 멋을 낸 김숙은 '십포인트 패션'이라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10개나 되는데 하나도 탐나는 게 없다. 입술은 엘리베이터에 낀 것 같다"며 그녀의 패션에 거침없는 독설을 남기며 굴욕을 안겼다.

또 김신영은 흐트러짐 없는 가르마의 정갈한 헤어로 무녀 월에 완벽 빙의됐으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일명 '쫄쫄이' 패션으로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몸매를 과시했다.

야유회 패션까지 점령한 일곱 명의 패션 테러리스트들. 무한걸들의 특별한 봄나들이 현장은 15일 오후 6시 '무한걸스'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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