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영화 '어거스트 러쉬'의 배우 케리 러셀이 둘째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러셀측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그녀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이러한 사실을 얼마 전 확인했다고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지난 2007년 셰인 데어리와 결혼한 러셀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 중이다.
한편 러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즐기고 있다"며 "3개월 정도 열심히 작품에 임하고 이후 4개월가량 집에서 푹 쉬는 방식으로 일하는 데 정말 즐겁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사로운 소식 축하드립니다", "둘째를 가지셨다는 소식이 믿겨지지 않아요", "가정과 성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니 부럽네요" 등 축하의 반응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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