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 정보통신, 이노싱크-가우스 업그레이드 버전 발표
2012. 02.17(금)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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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쉬프트 정보통신(대표 최영식)이 nonactive-X 제품인 제나에 이어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UI) RIA 솔루션인 이노싱크(InnoXync) 및 가우스(Gauce)에도 크로스브라우저가 가능하도록 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했다.

17일 쉬프트 정보통신은 이같은 업그레이드 버전 발매를 알리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이노싱크v3.0' 통해 윈도우 기반의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 할 수 있게 한다"며 "기존화면의 변경 없이 간편한 설치만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물론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쉬프트 정보통신의 최영식 이사는 이번 "웹 UI RIA 솔루션 분야의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써,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나(XENA)와 함께 2012년에 기업 및 관공서뿐 아니라 전세계의 폭넓은 시장에서 상당한 판매가 예상된다"밝혔다.

또한 최영식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분리된 망 간의 자동파일 전송 및 업무 연계 망분리 솔루션인 ‘T-Mover’도 올해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본다"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쉬프트 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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